[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식회사 아이버스에서 어린이보호차량으로 개조한 스타리아 11인승, 15인승 모델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리아 투어러 모던 트림 기반의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11인승 모델에는 안전벨트 높이 조절 장치를 15인승 모델에는 3점식 높이 조절 가능 안전벨트가 탑재된다.
전작인 그랜드스타렉스 어린이보호차에 비해 높은 전고와 낮은 지상고로 승하차 및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으로 알려진 스타리아 LPG 통학차는 3.5리터 LPG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높은 수준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구현했다.
GPS 전자동 제어로 발판, 스톱표지판, 경광등 어린이 보호 시스템을 별도의 조작없이 전자동으로 동작 시키며 차내질식사방지시스템으로 어린이의 차안에 갇힘사고를 통합자동제어시스템 하나로 미연에 방지하는 등 어린이의 안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개발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버스 관계자는 “현재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LPG 통학차 신차 구입 시 정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개발 및 연구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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