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심은우가 영화 '세이레' GV(관객과의 대화) 참석을 취소했다.
12일 심은우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되는 영화 '세이레'(감독 박강) 관객과의 대화에 주연배우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고심 끝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로서 GV는 배우 서현우, 류아벨, 박강 감독만 참석한다.
심은우가 출연하는 영화 '세이레'는 아빠가 된 우진(서현우 분)이 전 연인 세영(류아벨 분)의 사망 소식을 듣고 아내(심은우 분) 몰래 장례식장에 갔다가 그의 쌍둥이 동생 예영(류아벨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앞서 지난 3월 심은우는 지난 3월 학교 폭력 의혹을 인정했다. 지난 6일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랐으나, 올초 불거진 학폭 논란으로 인해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