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동제약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 57분 기준 경동제약은 전일대비 22.71% 오른 1만 27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부시라민 관련주로 꼽힌다. 이는 지난해 말 식약처의 부시라민 원료 수출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8일 마이클 프랭크 리바이브 CEO(최고경영자)는 아웃소싱 파마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몇 개월간 엄청난 진행 성과(tremendous progress)를 보였다"고 말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신속심사 여부에 대해선 "우리는 이미 FDA로부터 임상 3상으로 직행하라는 권고를 받은바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리바이브는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인도시장에서 진출해 글로벌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며 상업화를 위한 각국의 제휴를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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