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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편과 재결합 후 둘째 임신 “출산 예정은 내년”

김현 기자 기자  2021.10.12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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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남편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극복한 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이 임신했다”라며 “내년 출산 예정으로 정확한 시기는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태교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한다.

 

황정음은 2016년 전직 프로골퍼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광복절에 득남했으나,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다. 당시 소속사는 “황정음이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10개월의 이혼 조정기간을 거치면서 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했고, 올해 7월 재결합했다. 이후 남편, 아들과 함께 신혼여행지였던 미국 여행을 다녀오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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