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 씨와 이혼 위기를 극복한 가운데 둘째 임신한 소식이 화제다.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황정음은 임신 초기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이자 철강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영돈씨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두 사람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혼조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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