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원 주가가 상승했다.
12일 오전 11시 42분 기준 신원은 전일대비 3.66% 오른 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남북 경협주로 언급됐다.
서훈 청화대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을 방문해 미국 측과 종전선언을 포함해 남북·북미관계와 관련한 전반적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실장은 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일부 특파원과 만나 "남북 간의 연락채널이 다시 소통이 됐고 (미국 측과) 남북관계나 북미관계를 한 번쯤 점검하고 전반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예측했다.
이어 서 실장은 대북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에 대해서는 "어차피 비핵화 협상이 진행된다면 제재 완화 문제도 같이 논의돼야 하는 사항"이라며 "하여간 전반적으로 미국과 깊이 있게 의논을 좀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남북 간 대화와 관련해서는 "남북관계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이 안 돼 있다.그런 문제도 전반적으로 논의를 할 것"이라며 "머지않아 시작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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