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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 처음이야" 내 뒤에 테리우스, 벌써부터 역대급 관심 "놓치면 안돼" 신세계 경험?

전희연 기자 기자  2018.09.24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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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내 뒤에 테리우스 미니시리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내 뒤에 테리우스가 시작도 하기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


내 뒤에 테리우스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24일 오전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내 뒤에 테리우스, 절대 놓치면 안돼. 신세계 경험? 이런 드라마 처음이야”라는 제목으로 알고 보면 훨씬 재밌는 ‘내뒤테’와 관련된 꿀잼 요소들이 대공개가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7일 첫 전파를 타는 ‘내 뒤에 테리우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


다소 영화 같은 소재인 까닭에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은 한결같이 ‘명품드라마’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소지섭(김본 역)은 “전직 국정원 비밀요원이 아이들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난생처음 겪어보는 일들에 당황하고 변화하는 과정이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라며 “액션, 첩보,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적 즐거움을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