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송가인이 저녁 메뉴로 곱창을 먹는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을 배고프게 만들었다.
지난 9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아 잘 먹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곱창과 고기가 자글자글 익어가고 있다.
앞서 몸무게가 44kg이라고 밝힌 송가인은 날씬한 몸매에도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그녀는 치킨, 파전 등 다양한 야식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송가인은 ‘랜선장터’에 출연했을 때,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하며 “(5kg이나 감량했는데)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아 보인다. 실물보다 TV가 통통하게 나온다.”라며 섭섭함을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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