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트로트가수로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보험사 광고 관련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표는 웹사이트 '익사이팅 디시'에서 10월3일부터 10월9일까지 진행됐으며, 제목은 '보험사 광고 러브콜 들어오면 잘할 것 같은 스타는?'이다.
총투표수 22만 3801표 가운데, 임영웅은 69.55%의 득표율인 15만 5,650표를 얻어 1위로 올랐다. 23.22% (5만 1,963표)로 2위에 오른 스타 이승윤과도 압도적인 차이를 벌렸다.
이어서 3위 양준일은 3.34% (7천 474표), 4위 민경훈 1.88% (4천 202표), 5위 이무진 0.93% (2천 081표)이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약 대스타로 발돋움한 임영웅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팬을 사로잡았다. 개인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122만 명으로, 공식 채널 내 또 다른 채널 '임영웅 Shorts' 또한 17.6만 명의 구독자 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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