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코로나19 관련해 9일 확진자22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타시군시민5명, 평택시민17명이다.
평택시는 18세 이상 미예약자는 잔여백신 이용 접종 가능하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기침, 발열 등 의심 증상 발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라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4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9,925명(해외유입 14,677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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