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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웨딩홀 '웨딩베리' 리모델링 후 리뉴얼 오픈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08 16: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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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천안웨딩홀 '웨딩베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 리뉴얼 오픈했다.

 

웨딩홀 측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현재 웨딩 트렌드에 맞춰 '화사하고 꽃이 가득한 하우스웨딩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하나의 홀에 여러 콘셉트를 접목해 예비부부의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웨딩베리는 기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는 업체와 다르게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숲속에 있는 것과 같은 그리너리한 가든 분위기의 플랜테리어로 구성됐다.

 

쾌적한 홀 운영을 위해 '라벤더홀'과 '피에스타홀'이라는 2개의 홀에 집중하고 있다.

 

라벤더홀과 피에스타홀은 컨셉과 특징이 뚜렷하게 구분되는데, 라벤더홀은 주례 단상 벽 스크린 개폐 여부에 따라 어둡고 럭셔리한 호텔 예식, 식순에 따라 화면이 바뀌는 시어터 예식,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해외 분위기를 지녔다.

 

피에스타홀은 밝은톤의 하우스 웨딩 인테리어와 싱그러운 가든 분위기의 플랜테리어가 특징적이다. 버진로드는 흔히 봐왔던 일자 형태와 다르게 S자로 신랑신부 입장이 특별해지고 높은 천고와 긴 버진로드로 숲 속 길을 걷는 듯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천안웨딩홀 '웨딩베리' 관계자는 "웨딩홀로 오는 하객들을 위해 천안역과 천안터미널에서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중이며 넓은 지상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새단장을 통해 시설적인 측면과 함께 하객을 고려한 서비스로 높은 퀄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뉴얼 오픈에 따른 2021년 하반기 잔여타임 이벤트와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로 대관료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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