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일상의 편리함을 더 해주는 디자인 브랜드, 단미가 아담한 디자인의 손난로를 출시했다.
단미 몽그리 손난로 'DA-RHW01'은 10,000mAh 대용량의 보조배터리까지 겸용한 앙증맞은 디자인의 손난로이다.
색상은 총 세 가지로 퍼플, 핑크, 그레이가 있으며, 기본 구성품에 핸드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외출 시 편리하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단면 발열 제품과 달리 양면으로 발열하며, 열전달이 우수하나 알루미늄 소재로 높은 온도의 양면 발열 효과를 지녔다.
5초 안에 빠르게 발열하여 최대 55도까지 일정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가 가능하다.
온도 설정은 2단계 설정이 가능하며 사용자에 맞추어 원하는 온도로 맞추어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중앙에 표시된 LED 디스 플레이에 설정된 온도가 나타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단미 몽그리 손난로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하여 부드러운 라운형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뛰어나다. 손이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0,000mAh 대용량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있어, USB를 연결하면 손난로 기능과 함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C타입 충전케이블이 제공되어 간편한 기기 충전을 할 수 있으며, 5V/2A 압출력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여 실용적이다.
단미 관계자는 "단미 몽그리 손난로 'DA-RHW01'은 수족냉증으로 손이 항상 차가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의 손난로로 선물용으로도 강추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단미 공식스토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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