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첨단 한국아델리움57 그리니티’가 사전예약 최고경쟁률 73.6:1을 기록했다.
‘첨단 한국아델리움57 그리니티’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아파트 175타입, 177타입으로 조성된다.
첨단 지역 내에서는 처음 들어서는 60평형대 아파트로 특화주거시스템이 장착됐다.
‘첨단 한국아델리움57 그리니티’의 각 호실에는 시스템 에어컨, 헤파필터가 적용된 초미세먼지 필터의 전열교환기,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CO2) 감지기, 각방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기가지니를 이용한 홈네트워크 연동 시스템 등이 첨단주거시스템이 적용된다.
13인치 월패드를 채용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홈 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 일괄 차단 스위치, 안면 인식 도어폰 등도 적용된다.
부부 공용욕실의 고급 투피스 양변기 및 리모컨 비데, 스마트 복합 환풍기, 욕실폰 등도 설치된다.
주방에는 싱크대 세라믹 패널 상판, 독립형 아일랜드 레인지후드 및 상부 휴대폰 무선충전 겸용 콘센트가 적용돼 편의를 높였다.
아파텔은 아파트 옵션 일부 적용과 더불어 별도의 옵션이 추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빌트인 냉장고, 스타일러 등 일부 유상옵션은 사전예약자에 한해서 무상제공 된다.
분양 관계자는 “금일 당첨자발표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전예약의 놀라운 기록을 보여준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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