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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시청률 18% 대박…심사위원·마스터 누구?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08 14: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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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18.0% 기록했다.

 

지난 7일 밤 10시 첫 방송 된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가 최고 시청률 18.0%(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6.0%라는 폭발적인 기록의 스타트를 끊었다.

 

‘국민가수’는 MC 김성주의 등장과 함께 강렬한 스포트라이트가 켜진 무대 위 총 12개 부 111팀의 예선 통과자가 붉은 슈트를 맞춰 입고 도열한 압도적 장관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국민가수’는 대한민국에서 노래를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모아놓은 초대형 오디션이라는 취지에 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특급 보컬리스트를 마스터로 영입했다. ‘국민보컬 5대장’이라 불리는 백지영-김범수-이석훈-케이윌-김준수를 필두로 박선주-윤명선, 붐-신지-이찬원-신봉선-오마이걸 효정 등 연예계를 대표하는 이들이 이른바 황금 마스터 군단으로 뭉쳐 차세대 K-POP 스타를 찾아내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부을 예정이다.

 

특히 ‘국민보컬 5대장’ 백지영-김범수-이석훈-케이윌-김준수는 각자만의 뚜렷한 개성과 스타일을 갖춰 오디션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전달한다. 5인의 마스터는 가창력을 기본으로 자꾸만 눈이 가게 만드는 끼와 매력, 보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비주얼 등 각기 다른 심사 기준으로 엇갈린 의견을 주고받으며 첨예한 평가 대립을 벌이는 등 치열한 심사 열전을 펼쳤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프로그램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오후 4시, 재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했다. ‘내일은 국민가수’ 2회는 오는 14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