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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이텍 17% 강세 '이재명 여론조사 우위'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08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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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에이텍이 강세다.

 

8일 오후 2시 8분 기준 에이텍은 17.57%(4050원) 상승한 2만 71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텍은 이재명 관련주로 꼽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여전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업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 물은 결과, 이재명 지사가 25%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0%로 오차범위 내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12%,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8%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집전화 RDD 15% 포함)에서 무작위로 번호를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14%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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