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일상 속 건강한 자연주의가 곁들어진 식탁을 강조하는 식품 프랜드 ‘모담미담’에서 수제로 제조한 간장과 조미료 ‘요리엔’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수제 맛간장 ‘요리엔한스푼’은 자연 친화적인 18가지 천연재료를 5시간 우려 제조하는 방식을, 수제 조미료 ‘요리엔한꼬집’은 25가지 천연재료를 포함한 제조 방식을 적용했다.
모담미담’이 추구하는 식품사업 방향성은 편하면서도 촌스럽지 않고, 주방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믿을 수 있는 식재료가 모담미담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다.
단순히 빨리 우러나는 육수, 조리가 빠른 인스턴트형 음식들에서 벗어나 가정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식품을 제조하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성이다.
모담미담은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매 시 구매금액별로 친환경 볼펜, 천연 티크나무 양념스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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