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은평구 중·고등부 수학학원 바하트, 내신 강화 집중 특강반 오는 30일 개강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08 11:53:27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은평구에 위치한 수학학원 ‘바하트’가 2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내신 강화 집중 특강반을 오는 30일 개강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학교는 은평구에 위치한 영락중과 충암중, 동명여고 등이다.

 

바하트는 평소 공부를 할 때 풀이를 바르고 끈기 있게 써 내려가는 습관을 학습시킨다.

 

또한, ‘오답집중노트’를 따로 만드는 것을 반복해서 가르친다. 

 

오답집중노트는 오답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2~3배수 더해 만들어낸 바하트의 문제은행 오답시스템으로, 학원에서 자습시에도 활용한다.

 

바하트수학학원 관계자 “쉬워 보이는 문제를 무심코 넘겼다가 답이 도출되지 않으면 그 때부터 당황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 이런 변수를 방지하기 위해 조금 귀찮더라도 풀이과정을 바르게 써내려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어 “비슷비슷한 문제가 출제되는 것 같아도 학교별로 선호하는 문제 유형들은 분명히 있는데, 그룹과외식 수업을 통한 개별 문제들을 받아 단계별로 다루어 본다면 집중도 높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각 학교 내신에 맞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한 번 풀어보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틀린 답은 따로 노트에 써두고 시간 간격을 두고 유사 유형 문제들을 풀어보며 이를 자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