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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의회사무처장 오정훈...도, 민선7기 첫 정기인사 예고

제주도는 27일, 민선 7기 첫번째 정기인사를 예고했다.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230명, 직급 165명, 직위 65명, 전보 601명, 행정시교류 149명 등 총 980명에 달한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도민안전실장에는 유종성 부이사관이 이사관으로 승진발령받았으며,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는 오정훈 교통항공국장, 서귀포시 부시장에는 김태엽 비서실장이 각각 임명되었다.


공석이 된 교통항공국장에는 현대성 대중교통과장이 직무대리로 승진발령받았으며, 제주 핵심산업 중 하나인 전기자동차 관련 업무는 탄소없는제주정책과장 김회산(전 미래산업과장)을 비롯 전기차지원팀장 박영수(전 전기차산업담당), 전기차산업팀장 송창헌(전 외도동장) 등이 담당하게 되었다.  


태풍 '솔릭'에 대한 피해복구를 위해 연기된 이번 인사에서 제주도는 변화화 혁신, 조직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래전략, 소통혁신, 성평등정책 등 과장급 이상 9개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진행했으며, 도민화합과 민생안전을 기반으로 업무연속성과 비위공직자 배제, 업무유대 강화 등을 감안해 인사를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제주도는 민선 7기 인사혁신을 위해 공무원노조 등 공직내외부와 인사전문가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인사 관련 정보는 하단에서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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