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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서귀포 예술의전당 개관 4주년, 경축음악회 개최

오는 19일 개관 4주년을 맞는 서귀포예술의전당이 경축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맡아 명성을 떨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양방언을 초청 경축음악회 <Passion & Future>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의사의 길을 접고 본격 음악가의 길로 들어선지 20여년의 시간, 7장의 솔로앨범과 더불어 다큐멘터리, 영화, 애니메이션, 온라인 게임 등의 사운드트랙 앨범을 발표해오는 동안 어느덧 양방언의 이름 앞에는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식을 줄 모르는 거장의 열정과 아시아 음악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연주자들의 신선함이 만나는 양방언의 <Passion & Future>에서는 ‘Prince of Jeju’, ‘Frontier’, ‘Dream Railroad’등 양방언의 대표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본 공연은 6월 23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1층 1만5천원, 2층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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