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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매거진

TNC글로벌, 라오스 댐 붕괴현장에 삼다수 기부

TNC글로벌(회장 손영철)은 지난 2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타푸주 댐 붕괴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미화 20,000달러 상당의 삼다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엔티엔의 노동복지부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캄팽 세이솜펭(Dr. Khampheng Saysompheng) 라오스 노동복지부 장관과 신성순 주 라오스 한국대사 , 솜폰 파사팟(Somphone Phasavath)  라오스 물류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손 회장은 참사를 입은 라오스정부와 참사 피해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미화 20,000불 상당의 제주 삼다수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TNC그룹이 라오스와 한국 양국간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캄팽 세이솜펭 라오스 노동복지부 장관은 감사의 뜻을 밝히며 향후 TNC그룹의 물자 제공이 피해를 입은 라오스 주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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